하 시발꺼 지난 2주동안 감기 씨게 걸려서 개고생하고

주말마다 이사2번하고 평일엔 8시반출근 8시반퇴근 ㅇㅈㄹ

죽음의 2주가 지나고 드디어 나 혼자만의 주말이 됫다...


근데 이 프로젝트랑 은근 잘 맞는거 같기도해서 버틸만 한듯

지금 내가맡은 파트가 제일 원활하게 돌아가고 버그도 제일 적음

새로온 차장도 내코드로 공부하고 있다고 그러고

pm도 요즘 엄청 친근하게 대하네


사람이 다 자리가 있나보다 ㄹㅇ...

여기오길 정말 잘햇다고 생각함

벌써 다음달이면 6개월 계약도 채우고

올해의 잘한일 꽝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