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꺼 지난 2주동안 감기 씨게 걸려서 개고생하고
주말마다 이사2번하고 평일엔 8시반출근 8시반퇴근 ㅇㅈㄹ
죽음의 2주가 지나고 드디어 나 혼자만의 주말이 됫다...
근데 이 프로젝트랑 은근 잘 맞는거 같기도해서 버틸만 한듯
지금 내가맡은 파트가 제일 원활하게 돌아가고 버그도 제일 적음
새로온 차장도 내코드로 공부하고 있다고 그러고
pm도 요즘 엄청 친근하게 대하네
사람이 다 자리가 있나보다 ㄹㅇ...
여기오길 정말 잘햇다고 생각함
벌써 다음달이면 6개월 계약도 채우고
올해의 잘한일 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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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도 진짜 운좋게 안전지대로 들어왔는데 개발자는 이제 혹한기라는 말도 안나와서 이밖으로 나가면 나도 할거 없을듯.... 진짜 뭘 해먹고 살아야될지 나도 감이 안옴. ㄷㄷ
로봇이나 제조 자동화 이런쪽으로는 빠질 방법 없나? 그나마 기술적으로 살 길일것 같음 방금 gpt랑 대화해봄 ㅋㅋ
@깍새(119.194) 감기걸렷는데 이사가지?? 진자 고생많앗다 각새야. 이번주말은 누가 만나자해도 아프다하고 약속잇다하고 절대ㅠ나가지마. 푹쉬자!
오 대박 나 지피티없음 코드 못짜겟는데 아케해야돼…? 지금 선배한테 1대1코칭받고잇음 존나 감사한데 죽거싶음 ㅜ
코드는 경험이랑 추론뿐인데.... 지피티한테 질문을 많이많이하고 대화 많이 하기를.... 선배한테 받아야 될 조언이라고 하면 어떻게 질문하는지 정도? 근데 그외에는 너도 질문 마니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