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ㄱㄱ님은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그동안 겪었던 애기데 꼭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ㄱㄱ님은 제가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일이데 저희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그아줌마가 성격이 장난이 아니예요 뭐라고 해야 할까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에 문에다 발로차서 제가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줬는데 아줌마가 저를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저희 고모한테 전화로 애기를 했어요
그리고 제가 교회 다녔습때 목사님 사모님한테도 애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저를 꽃동네 보내자고 애기를 하고요 미국에 보내자고 애기를 하고요
ㄱㄱ님은한태 처음으로 애기를 하는것 같은데
ㄱㄱ님은 제 글을 보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세요
헐.. 그냥 맞고잇으면 어덕해요? 경찰서에 신고하고 폭행당햇다고 말해야지..
뭔가 그 아줌마도 이슬여왕님네에 불만이 잇엇나본데 그래도 폭력은 안되잖아요! 어휴.. 왜 신고 안해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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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조용~ 이상한말은 금지검지 ㅡㅡ
난 내인생 하나도 지키지못하는 비루한 노동자야.. ㅡㅡ
ㄱㄱ님은 그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항상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