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스스로가 연락하고싶고

예쁘고 손에 물한방울 안묻혀본

육신이 예쁜 악마에게로 가세요.


가서 개과천선을 시키던 사람으로 만들던지

해내어 행복하세요


직접 연락할 생각도 없고 대화나눠주고 싶지도않은

상대말고

행복한 대상을 골라 행복만하여

좌절 생각조차 안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