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근데 혹시. 애기를 해주적 있어요 제가 저희집에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그아줌마는 남편도 있고 자식들도 있는데 왜 자꾸 오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아빠 살아계실때는 저희집에 자꾸 내려와서 음식을 있는것 갖고 가요 그래서 제가 아줌한테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 왜 음식을 왜 갖고 가요 그아줌마가 내 마음이다 이렇게 애기를 했어 헐 긴가막혀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ㄱㄱ님은 제 글을 보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게 실화라고??
문을 열어주지 말아야지 뭐해!!!
ㄱㄱ님은 제가 그동안 겪었던 애기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ㄱㄱ님은 그렇게 말입니다 제가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면 좋았을텐데
ㄱㄱ님은 그아줌마 못봐서 그래요 성격이 장난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