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생이었어" 라고 내 삶을 긍정할 수 있을까?



도저히 절대 그렇게 못할것같다..



예전에 어느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 30대 유튜버의 사망전 마지막 영상을 봤던 기억이 난다.



"다시 태어나도 난 이 (암 투병)삶을 택할겁니다" 라는 말이 충격이었다.



그것은 받아들임, 수용을 온마음으로 실천하는 - 해탈자와 같은 마음가짐이었다.



나의 내면에서도 그런 빛이 뜨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