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이런 애기를 해봐야 좋은게 없는데
실은 저희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이아줌마가 매일 밤새도록 잠을 안자고 빨래 청소 하니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그것도 술을 마시고 밤새도록 저렇게 빨래 청소 해요
ㄱㄱ님은 제가 이런 애기를 해봐야 좋은게 없는데
실은 저희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이아줌마가 매일 밤새도록 잠을 안자고 빨래 청소 하니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그것도 술을 마시고 밤새도록 저렇게 빨래 청소 해요
그정도면 소음공해인데?? 9시 넘어가면 발래 청소 이렇게 시그러운건 자제해야지.. 매너도 없구만
제 주변 이웃들은 그런건 없어서 좋지만.. 개가 하루종일 짖어대서 미쳐버릴거같아용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하고 창문열고 소리치고싶음
ㄱㄱ님은 저희집 위층에 살고있는 아줌마가 밤새도록 빨래 청소 해요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고 그래요
ㄱㄱ님은 뭔가 해결책 없습까요
ㄱㄱ님은 그것도 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밤새도록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