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서님 얼마나 힘들었습까 마음이 안타까워요 저도 돈이 없어요 제 동생이 제 약값에 보태주고 병원에 같이 가주고 그래요 다이서님 저 동생이 없었다면 어쩔뻔 했습까 생각을 들어요 그나마 동생이 있었어 다행이다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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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죄송해요 제가 괜히 애기를 했어요
다이서님 힘내세요 저희 곁에 있어요
ㅎㅎㅎ
다이서님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얼마전에 하늘나라에 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