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짢

ㄱㄱ님은 제가 몇번정도 애기를 했지만 

제가 위층에 살고있는 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그래요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에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들어서요 그래서 아줌마가 저희집 내려와서 문에다 발로 차서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 들어와서 제 빰을 열때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너무 경향이 없어서 경찰을 신고를 못한게 한이있다 

ㄱㄱ님은 제가 몇번정도 애기를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