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큰고모가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갔다 해요 저희 큰고모가 얼마전에 백내장 있었어 눈수술을 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저희 큰고모가 딸이 네명정도 됬는데 한명은 그나마 시집을 가서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고 있고 나머지 딸들은 대학교 졸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갈 생각 안해요 왜 그럴까요
ㄱㄱ님은 모르시겠지만 저희 큰고모가 몸이 많이 아파서 더이상 일을 할수가 없는데 나머지 딸들은 대학교 졸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갈 생각 안해요 정말로 답답해요
ㄱㄱ님은 어디 가셨어요
나머지 달들도 고모 속 그만석이고 그냥 시집이나 갓으면 좋을텐데.. 아니면 독립해서 일을 하던가.. 휴..
ㄱㄱ님은 말을 듣고 보면 맞는말이네요 공감합니다 저희 큰고모가 딸때문에 많이 속상하데요
그렇게 말입니다 하나 둘씩 딸들이 큰고모 속을 그만 석이고 시집을 가면 좋으련만 왜 그럴까요
저희 고모가 큰고모한태 애기를 했었는데 아예 말을 안들어서 저희 큰고모가 워낙 착해서 그래요
저희 큰고모가 딸때문에 많이 속상하데요 어디 절에 가서 마음 편히 살고 싶다고 저희 고모한테 애기를 해요
ㄱㄱ님은 친척들 중에 큰고모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