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보겠다고 아빠랑 싸우고 나름대로 공부 열심히함 (나이가 이미 성인이긴 한데 유급당했어서 수능봤음) 그러다가 갑자기 우울증 존나 심해져서 거의 죽을뻔하다가 어떤 남자한테 의지하게 됨 (나한테 엄청 잘해줬음) 근데 갑자기 이 남자가 임신시키고 연락끊고 인스타도 차단하고 도망감 혼자 애지우고 수능은 개망하고 그렇게 보내다가 2026년됨 ㅅㅂ 개막장인생이네 - dc un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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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dc App
@조문빈 세상은 넓고 스레기는 많다. 잘해준다고 무조건 믿지도 말고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지.. 이번한해는 살만한해가 되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