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ㄱㄱ님은 저 오늘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엉엉엉 엉엉엉 하고 울었어요 

ㄱㄱ님은 언젠가 제 마음 알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