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엉덩이 탐정님 제가 저희 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밤새도록 잠을 안자고 빨래 청소 하루종일 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있나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듣고서 저를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제가 20살때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