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순이 가지고 상상하던거
나한텐 도도 차가운 애가,턱좀 나온 긴 머리,안경 끼다 안끼는
두지점에서 번갈아하는 앤데 내가 걔 가지고 상상하는
키스도 혀로 존나 빨고 도도하던애
남친한테 서서히 길들여지고 개발되어 웃으면서 옷벗고 몸대주고
처음에는 침대에서 혀끝으로만 둥글고 굵은 귀두부분 툭툭 치다가
혀 넓은쪽으로 귀두 전체적으로 대고 침범벅으로 뭍힌다음에
후에 더운 화장실에서 변기에 앉아서 남친이 서있으면 발기한 자지
웃으면서 귀두와 기둥경계 부분 혀로 원 그리면서 빨아주고
그다음 전체적으로 입안가득 빨아주기 시작할때는 야하고 평소에는 볼수없는 천박한 볼 홀쭉이게 되는 표정 나오면서 남자는 정복감 느끼고(물론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창피해하다가 나중가면 본인이더 웃고)
그후에 동시에 손으로 불알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듯 만져주면서 강아지 턱밑 툭툭 긁듯 불알주머니 밑부분 핸들링하고(손전체로라다가 그후엔 손가락 끝으로)그리고 다하면 손으로 자기침으로 범벅된 미끈거리는 침냄새나는 자지를 손으로 귀두와 기둥 여러번 쓸고 흔들고 부랄주머니도 전체적으로 손으로 감각을 전해주겠지
그다음에 진지한 표정으로 앉은 변기에서 뒤돌아서 천박하고 전복과 불고기같은 핑크나 갈색인 보지구멍,항문구멍에서 냄새를 풍기며 남친을 자극하며 변기에서 엎드린체 뒤치기 자세 준비하고 남친의 성욕을 배출하는 정액고기변기가 된거마냥 자세를 잡고 연청바지로 가리던 그 거대한 엉덩이를 남친한테 맞아가며 평소에 들리지않던 도도한 목소리를 원시인 암캐마냥 내면서 자지가 보지와 질을 마찰하긋 지나가는 그 쾌락을 울듯이 내겠지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자지를 박아대면서 불편한 변기엎드린 자세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길 바라겠지. 그리고 그때 벌렁거리는 항문에 남친이 엄지에 침뭍히고 항문에 댄체 보지와 항문에서 오는 쾌감을 동시에 느끼겠지 그리고 세면대에서 팔로 세면대 잡고 앞에 거울보면서 자기가 이런 천박하고 음탕한 암컷인걸 인지한채 기뻐하겠지
콘ㅎ돔으로 나오는 느껴지는 정액의 뭉침 속도를 보지속 질에서 느끼면서
그리고 그 도도하고 차가운 턱 약간나온 지친 편의점의 표정이서
남친이 얼굴에 쌀때는 눈 감고 성수를 기다리는 성녀처럼 대기하다가 얼굴에 정액을 퍼지르는 순간에 얼굴에 정액이 닿는 감촉을 느끼고 그땐 웃겠지 남친의 진하고 남자냄새나는 이상한 향기를 느끼며 이걸 다음에도 또 맡고싶다고 느끼면서
불을 끈 오후의방에서는 이제 푹신한 침대위에서 식스나인으로 서로의자지와 보지를 빨기도 하고 방아찧기 카우걸 자세로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기도 하고 목졸리기도 하고 뒤치기로 남친냄새나는 베게에 얼굴을 파묻고 그만두길 바라는 동시에 계속 해주길바라는 신음을 귀여운 앙탕애교소리 내겠지 엎드린 뒤치기 자세에서 남친은 한손으로 여자 두 손목을 한번에 잡고 거대한 둔부궁댕이를 보면서 계속 사정없이 무자비하게 여자를 거칠게 박아대면서 동시에 엄지에 침뭍혀 항문구멍에 대면서 속박한채로 두 쾌감을 한번에 전해주겠지
남친은 이렇게 자기가 길들인 여자를 흐뭇해하고 정복해하고
온 몸과 정신에 자신의 흔적을 둠뿍남기고 여자는 아무일 없듯 도도한 표정을 지으면서 편의점에서 일을 계속하겠지
영상통화할때 그때의 쾌락을 기억하면서 일이 끝나면 남친자취방에서 또 따먹히길 바라면서
순호야
이게도대체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