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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던 사람들도 한번씩 생각나서

사람 때매 힘들었다

아니었다 왔다갔다한다

나한테 이유 없는 시비걸고 언제봤다고 우습게 봤던 사람들

내가 ㅂㅅ이라 ㅂㅅ같은 짓 안하고 싶었는 데 또 해서 사람들한테 비웃음 당했던

뭐 그런 옛날일 생각하며 자책하며

ㅂㅅ같은 내 인생 그만 살고 싶단 생각하다가도


별거 아니지만 웃으면서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던 사람들 떄문에 기분이 왔다갔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