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던 사람들도 한번씩 생각나서
사람 때매 힘들었다
아니었다 왔다갔다한다
나한테 이유 없는 시비걸고 언제봤다고 우습게 봤던 사람들
내가 ㅂㅅ이라 ㅂㅅ같은 짓 안하고 싶었는 데 또 해서 사람들한테 비웃음 당했던
뭐 그런 옛날일 생각하며 자책하며
ㅂㅅ같은 내 인생 그만 살고 싶단 생각하다가도
별거 아니지만 웃으면서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던 사람들 떄문에 기분이 왔다갔다한다
옛날에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던 사람들도 한번씩 생각나서
사람 때매 힘들었다
아니었다 왔다갔다한다
나한테 이유 없는 시비걸고 언제봤다고 우습게 봤던 사람들
내가 ㅂㅅ이라 ㅂㅅ같은 짓 안하고 싶었는 데 또 해서 사람들한테 비웃음 당했던
뭐 그런 옛날일 생각하며 자책하며
ㅂㅅ같은 내 인생 그만 살고 싶단 생각하다가도
별거 아니지만 웃으면서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던 사람들 떄문에 기분이 왔다갔다한다
사회생활도 조직생활도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다 비슷하지. 내 주위에 어던사람들이 잇느냐.. 에 다라 천국과 지옥이 나뉘는걸. 사람대문에 고통받고 사람덕분에 위로받는것. 그것이 산이나 섬에 혼자살지 못하는 우리들의 숙명이지 뭐
얼른자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