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ㅇㅇ님은 그단 판다 때문에 뭔가 중요하다고요

저한테는 여동생 마찬가지예요

ㅇㅇ님은 모르겠지만 푸바오 저한테 소중한 존재예요 

ㅇㅇ님은 애완동물 안 길러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