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부터 자해 하기 시작했구 그때부터 내 인생이 망가졌는데 왜 나만 빼고 다 행복한거야? 왜? 내가 무슨 잘못해서? 어쩌면 걔네들이 더 이상한짓 많이 하고 반항도 엄청 했는데 왜 나만 이 지랄로 되는거야? 왜? 난 잘해보려고 최선을 다 했어 걔넨 그냥 막 살았고 왜 난 왜 이 꼴인거야? 왜 나만 지금 자해하는 ㅈㄴ 한심한 지계로 조건으로 돈 겨우 버는데 왜 이러고 살아야지? 왜? 진짜 너무 억울하다니까 난 분명히 잘 살으려고 했는데... 진짜 나만 왜 이 지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