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부터 자해 하기 시작했구 그때부터 내 인생이 망가졌는데 왜 나만 빼고 다 행복한거야? 왜? 내가 무슨 잘못해서? 어쩌면 걔네들이 더 이상한짓 많이 하고 반항도 엄청 했는데 왜 나만 이 지랄로 되는거야? 왜? 난 잘해보려고 최선을 다 했어 걔넨 그냥 막 살았고 왜 난 왜 이 꼴인거야? 왜 나만 지금 자해하는 ㅈㄴ 한심한 지계로 조건으로 돈 겨우 버는데 왜 이러고 살아야지? 왜? 진짜 너무 억울하다니까 난 분명히 잘 살으려고 했는데... 진짜 나만 왜 이 지랄인데...
안좋은일이 잇엇다고 스스로를 자구 막대하고 막살면 본인만 손해임. 물론 그런 생각이 들어도 통제가 잘안되니가 이러는거겟지만 생각을 다시해보는 게기가 잇엇으면 좋겟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본인만을 위해서 잘 살아가는게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가 싶음
덥다-드겁다-드거운건열정-열정넘치는건-젊은이=청춘
ㅇㅈ? ㅇ ㅇㅈ
아이 나는 여름에 부모님 바람나서 이혼하고 둘다 나 키우기 싫다고 혼자 조용히 살고싶다고 원룸 하나 주고 돈 한푼도 안주는데..진짜 나보고 어떡하라고.. 그냥 난 공부만하다가 이 ㅈㄹ 나니까...조건이나 하면서 먹고사는데 학생때 친구 마주침... 걘 나 못봤는데 난 걔봤는데.. 진짜 너무 억울해... 내가 선택한건 없는데...
부모님도 참 너무하시네. 자기들 사정이야 그렇다치고 자식을 둘다 내팽겨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