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ㅈ같은 동네에는 맛이라는건 기대할수 없으므로
(실제로 동네엔 회식용 삼겹살 프렌차이즈 같은거밖에없음)
오늘 쉬는날인김에 냉장 칼국수/수제비를 주문해뒀고
당근, 애호박, 양파, 파 이런걸 잔뜨기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놧엉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물을 끓이고
멸치는없지만 다시마도쫌 넣고 바지락을푼뒤에 액젓으로 생선맛을 채우고
미원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춰서 달달한 야채와 함께 뜨끈하게 쫄깃한 칼국수를 머글예정임
여기선 그런노력을 하지않으면 그런 최소한의 칼국수도 못먹는곳이라 ㅅㅂ
아니 시골인데 여긴 왤케 음식들이 형편이 없는지 몰르겟다....
오늘아침에도 난 근무시간때매 기상시간이 좀 빠른데
8~9시대에는 제대로된 가게도 오픈한집이 없어서
남의밥좀 먹을려고해도 모가없음...
여기서 장사할까 잠깐 생각만 했었음 ㅋㅋㅋㅋ
맛집 없는건 진자 아갑긴하다. 가금은 기분내서 집근처 나가 밥집돌아다니는것도 소소한 행복인데..
칼국수 국물 만들기 어려우면 국물코인도 나름 괜찮음. 멸치가루랑 국물용 코인? 이렇게 두개 석어서 스니가 냉동야채만 준비해두면 괘 그럴사한 칼국수 만들수 잇더라. 나도 자주 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바지락이나 백합? 추가해서 먹으면 존맛탱임
쌀밥 메이킹은 사실 사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봄 여긴 진짜 머글꼐없음 ㅋㅋㅋㅋㅋ 육해공이 하나도없는동네 ㅠ 아 나도 그냥 코인육수 하나 사둘까??? 가끔 맑고 진한 멸치 육수 찾고싶은데....
@깍새(119.194) 츄라이 츄라이~ 그걸로 칼국수도 해먹고 잔치국수도 해먹고 생각보다는 슬만함. 근데 진자 깊은맛.. 뭐 이런것가진 아니고 간편하게 먹는데 이정도면 나름 괜찮은정도? 라고만 생각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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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의잇게 댓 못달아? 엉?! ㅡㅡ 이 굴굴아!
주말인데 알바하느라 고생많앗어 다이소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