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님은 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고 그렇게 하루가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내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아무래도 마음 병이 생길까봐 걱정 있어요
흠.. 왜 눈물이 날가요? 친구들도 그렇고 선생님도 이슬님은 은근히 왕다 시키는거 같아서?
아니면 역할이 맨날 안좋은 역할만 해서 그런가?? 아니면.. 부모님 생각이 나서?? 아몰랑!
ㅇㅇ님은 그게 역할 때문에 그래요
ㅇㅇ님은 그게 역할 때문에 마음이 안들어서 글
ㅇㅇ님은 그게 아니라
제가 역할 때문에 속상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