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취미로 코스하는데
원래 막 지계도 하다가 조건하냐 얼마냐 막 이러고 왠 미친놈이 자꾸 따라다니고 맨날 뎀보내고 그러는거 걍 아무렇지도 않고 걍 미친ㅅㄲ가 보다~ 그랫거든?
근데 ㅅㅂ 스튜디오 촬영하려다가 ㅅㅊㅎ 당할뻔함;;; 그뒤로 트라우마 ㅈㄴ와서 히키코모리 생활하다가 트친이 연락옴 22일에 코코페 올꺼냐고
ㅈㄴ 가고싶어 근데 또 그런 ㅅㄲ 또 만나면 진짜 ㅈㅅ할거 같단말야? 근데 이게 또 팀코라서 모르는 사람을 안 만나는게 아냐
근데 또 취소하기엔 ㅈㄴ 가고싶고 공연까지 하기로 해놔서 ㅈㅉ 민폐란 말야?
어케??
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팀코스프레를 해도 미친놈은.. 잇긴 하겟지만 그래도 혼자 할대보다 대처라던가 당황스러움이라던가 이런거는 좀 덜하지 않을가?
그 뭐냐.. 강인경 잇엇던 회사? 소속사?? 이런곳에서도 강인경 동료들 사진직다가 ㅅㅊㅎ ㅅㅍㅎ 이런거 많이 당햇다는거 보면 그런 위험을 인지하고 그 상황이 닥쳣을대를 대비해놔야 할거같음. 성(?)적인 느김이 드는 취미생활은 이런게 위험한거같애
가고 싶으면 가야지. 그래도 앞으로는 혼자 코스하러 가거나 스튜디오 촬영하러 가거나 이러지는 말고 단체로 하거나 코스프레 팀에 소속되서 함게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많이 생각해보셈 여러가지로
@ㅇㅇ(124.80) 근데 좀 뭐라 해야되나.. 일단 내가 알기로는 코스어 소속? 가튼거 거의 업는거로 알고 진짜 이번에도 다 쌩판 남이란 말야 그냥 대화 며칠 해본게 다고;; 글고 원래 하씨..코스가 그런 쪽의 취미는 아니긴 한데 그런 쪽으로 만드는 ㅅㄲ들이 잇는거고 아 진짜 어카냐 그냥 눈 한번 딱 감고 마지막으로 가? 진짜 이러다가 못끊을거 같단말야
@히메히메(122.36) 헐.. 생판 남이고 며칠 대화해본게 다면.. 그사람들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잖아. 그럼 좀 위험한데.. 거기다 마지막이라고 해서 갓다가 진자 안좋은 경험 격을수도 잇고. 물론 코스프레가 성적인 취미라고 매도당할 일은 아니지. 다만 노출이 잇는 편이 많고 그러다보면 아무래도 별별 나븐일이 생기기 쉬우니가 걱정되는거. 여튼 페쇄적인 스튜디오촬영이니 이런건 말고
@ㅇㅇ(124.80) 서코? 이런데 가더라도 야한거에 미친 온갖 인간들 만날 수 잇으니가 갈거면 마음 단단히 먹고 가. 거기서 모두 젠틀한 인간만 만날순없잖아. 코스어보고 눈돌아가는 인간 엄청 많아
@ㅇㅇ(124.80) 이미 서코같은 공식행사는 많이 나가다가 스튜디오에서 그런 일을 당할뻔햇고 이거는 공식 행산데...그래도 페스티벌이니까... 그냥 갈까...? 근데 그럼 진짜 못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