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ㅇㅇ님은 좋은 주말이네요 

ㅇㅇ님은 제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습거예요

ㅇㅇ님은 제가 처음에는 복지회관 다닐때는 인형극 공연 안했어요 

그때는 좋았는데 부모님이 살아계실때 저한테 용돈을 2만원 주고 3만원 주것 그랬는데  교통 카드 충전 하라고 돈을 주시것 그랬는데 지금은 부모님 안계시니까 어쩔수 없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서 돈을 벌수도 있었어 좋지만 한편으론 제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별로 하고싶지 않아요 창작극 공연 역할 바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