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은 저렇게 힘들게사네 내가 힘든건 힘든것도 아니다



이런말 들어봤고 생각도 해봤을거다


근데 말이야 사람마다 살아온 인생이 다르고 겪어온 감정이 다르다


그니깐 그 고통을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 


생각해봐라 복부를 단련해보지않은 일반인이 


복부에 주먹을 맞는다치자 단 한대에 아파 쓰러진다


근데 그거에 엄살이라고하는 놈 있냐?


복서들보고 나는 왜 저걸 못 버티지? 하는놈은 멍청한거다


복서들도 아파 쓰러졌던 사람들이다


지금 너네가 마주한 고통은 참을 필요도 버틸 필요도 없다


그 주먹으로 고통받아라 울어라


그게 수십번 익숙해지면 복서가 되어 고통에 무뎌진다



사람마다 느끼는 고통은 다 다르다 


너네에게 온 주먹이 가벼운 주먹이어도 고통스러울수있다


그 고통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마라


고통을 비교하지마라 너네가 아프다면 너넨 지금 힘든거다


힘들면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