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님은 제가 어제 애기를 했지만
저희 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듣고서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에 내려와서 문에다 발로 쾅쾅 차서 어쩔수 없이 제가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약간 술냄새가 나요 아줌마가 저희 집 들어와서 제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경향이 없어서 경찰 신고 못해서요 경찰 신고 했다면 좋았을텐데 후회가 된다
ㅇㅇ님은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야 그만좀 이야기해 느그 윗집아지매한테 이거 싹다 보여준다??
엉덩이 탐정님 제 마음 모르겠지만 나중에 겪어 보세요
@이슬여왕(221.161) 응 안겪을겨~~~~
엉덩이 탐정님 오늘 봐주세요
엉덩이 탐정님 제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잖아요
@이슬여왕(221.161) 흠 알겠어 봐줄게.
엉덩이 탐정님 제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엉덩이 탐정님 잘 알잖아요
@이슬여왕(221.161) 난 모르지 십탱아
엉덩이 탐정님 모르면 누가 알겠어요
요즘도 그러나요? 이슬님도 더이상 고통받지말고 이사가는걸 고려해보세요
ㅇㅇ님은 저희 아빠 살아계실때 그래서요
ㅇㅇ님은 지금은 그아줌마 안보니까 너무 좋아요
ㅇㅇ님은 저희 아빠가 살아계실때 그아줌마 성격이 장난이 아니예요 뭐라고 해야 할까 말한마디로 성격이 괴팍하고
ㅇㅇ님은 그아줌마 못봐서 그래요
@이슬여왕(221.161) 흠.. 못봐서 정확히는 모르겟지만 대충 느김은 알거같아요. 그래도 지금은 안보인다니가 그나마 다행이네요. 전 지금도 근처사집 개짖는 소리 대문에 정신병 걸리기 직전..
ㅇㅇ님은 제 마음 헤아려주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