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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도전 정신이 좀 낮아진 것 같음

어릴 때는 그냥 부딪혀보고 이것저것 해보고
일단 저지르고 아 몰랑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도전 자체가 조금 겁남

지금 만들어진 안정적인 구조를
굳이 내가 깨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막상 바꾸려고 하니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