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말

폰을 바꿔서 좋았는데 한순간의 방심으로 이런 대참사가...

5년 넘게 잘 보관해왔건만...

서비스 센터에 가봐야겠지만 이미 포기했다

오히려 묵은 잔재를 다 없애고
깔끔하게 새로 시작하라는 계시라고 생각하자...

업무를 카톡으로 안 했던 버릇이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