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우울이라고 할거가지 잇나? 본인이 명확하게 알지 못해도 우울할 수 잇는거지. 누구의 영향을 받앗다거나 일부러 다라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본다. 쉬고 생각하고 누워잇다보면 다시 뭔갈 하고싶어질대도 잇을거야. 누가 억지로 글고나가려하거나 본인이 억지로 뭔가 해보는것도 방법일 순 잇겟지만 일단은 스스로 마음의 준비가 될대가지 기다려보는건 어덜가?
익명(124.80)2026-04-04 23:48:00
답글
지금 님한테 필요한건 생각할 시간과 본인을 추스를 수 잇는 시간인거같음. 좀 더 시간이 지나보면 이게 엄살부리는건지 정말 정신적으로 지쳐버려서 그런건지 알수잇겟지
패션우울이라고 할거가지 잇나? 본인이 명확하게 알지 못해도 우울할 수 잇는거지. 누구의 영향을 받앗다거나 일부러 다라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본다. 쉬고 생각하고 누워잇다보면 다시 뭔갈 하고싶어질대도 잇을거야. 누가 억지로 글고나가려하거나 본인이 억지로 뭔가 해보는것도 방법일 순 잇겟지만 일단은 스스로 마음의 준비가 될대가지 기다려보는건 어덜가?
지금 님한테 필요한건 생각할 시간과 본인을 추스를 수 잇는 시간인거같음. 좀 더 시간이 지나보면 이게 엄살부리는건지 정말 정신적으로 지쳐버려서 그런건지 알수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