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던 미용실인데 이번에 미용사가 머리를 망쳤고... 도저히 이해가 안 가지만...

회사일은 답답하다고 해야 할지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잘 보이지 않고... 보인다고 해도 그때뿐이겠지만...

내 개인적인 삶은 크게 개선되는 점도 없고...

어디서 개선이 필요한 걸까...

이게 맞게 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