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던 미용실인데 이번에 미용사가 머리를 망쳤고... 도저히 이해가 안 가지만...
회사일은 답답하다고 해야 할지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잘 보이지 않고... 보인다고 해도 그때뿐이겠지만...
내 개인적인 삶은 크게 개선되는 점도 없고...
어디서 개선이 필요한 걸까...
이게 맞게 사는건가...
회사일은 답답하다고 해야 할지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잘 보이지 않고... 보인다고 해도 그때뿐이겠지만...
내 개인적인 삶은 크게 개선되는 점도 없고...
어디서 개선이 필요한 걸까...
이게 맞게 사는건가...
미용사가 뭔가 단생각을 햇나? 사과는 햇어?? 106 게이한테? 생활에 관한건 전반적으로 나도 비슷하긴한데.. 그나마 위안거리라면 더이상 나바지지 않는다는걸 다행으로 생각하기로 햇어
좀더 생활이나 성과가 눈에 보이고 개선되는게 인생 방향으로 보면 맞는거긴 하지. 그래도 뭐.. 좌충우돌 하는거보단 그냥 무난하게 가는게 더 나은거 같기도하고.. 확실히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면 좋겟지만.. 아몰랑! 그건 굼같은일 아닐가 라는 회의적인 생각이 요즘엔 많이 든다.. ㅠㅜㅠㅠ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