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이 돈보고 결혼했는데 한달 생활비로 500주니 돈 적다고 난리피움
롯데 캐슬 50평에 사는데 드레스룸에 오정연 옷만 갖다두고 서장훈 옷은 냉방에 방치
오정연의 낭비벽과 제멋대로인 행동에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경 머리를 잘 감지 않을 뿐더러 집에 오면 옷도 갈아 입지 않고 침대에 눕기 때문에 깨끗한 서장훈과 결혼초부터 자주 다툼
오정연의 친정어머니가 대놓고 사위와 시어머니에게 돈을 자주 요구함
오정연은 처음부터 돈을 보고 서장훈고 결혼했으며, 친정은 사실 거의 재산이 없음농구선수로서 은퇴할 시점이라 관둔다고 하자 오정연이 길길이 날뛰며 반대, 돈을 벌어올 것을 요구함 결혼직후부터 엄청 싸워왔고, 오정연은 힘들게 훈련을 끝내고 오는 남편 식사한번 차려준적이 없음
오정연이 서장훈의 카드 혹은 시부모의 카드를 긁어대 청구서가 매번 날아옴
얼마전 겨울 훈련을 받고 온 서장훈, 다른 선수들은 가족들이 다 따뜻하게 마중나왔지만 오정연은 귀찮다며 친정엄마와 제주도로 놀러갔음
시아버지가 집안행사의 사회를 오정연에게 부탁하자 길길이 날뛰며 “ 제가 왜 그런 것을 해야 하나요” 하며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시아버지에게 대들었음
아내로서 서장훈을 대하거나 걱정해주거나 하는 따뜻한 마음 보인 적 없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 생각 얼마전 설날에도 시댁에 오지 않았으며 결혼하고 시댁 식구들 찾아온 적이 손에 꼽을 정도임
양측이 이혼에 합의하고 기정사실화 되었으나 오정연이 위자료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해 법적 소송이 불가피한 상황
참고로 이거 오정연이라는 년이 인정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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