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다녀야 한다는게 지겹다.
그래도 약먹고 살아야한다.
좌갤럼들 다그러니까.
좌갤에서는 매일자살한다고 떠들지만 사실은 좌갤병신들하고 친목질 너무재밌다.
.
때로는 실제로 죽을가 생각도했지만, 좌갤년들한네 내가 죽지않는다는 걸보여줘야 한다
내인생을 통제할수 있는 것은 오로지 의사새끼가 주는 봉투에 담긴 몇알의 약뿐이다.
지랄같고 좃같고 우울하고 외롭다.
그래서 좌갤질하는거다
근데 연대생새끼가 괜히지랄이다.
연대생만나서 연애도하고싶은데,,,개새끼가 튕긴다,
재수없는 새끼.
어린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그시절.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하지만 돌아갈길을 잃어버렸다.
간들 또 뭐하겠는가.
인생 뭐 좃같은거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하늘이 어둡다, 비가올것같다.
그냥 오늘은 처먹고, 좌갤질하다보면
2013년은 오겟지..
흑흑
ㅠㅠ
씨발 괜히 눈물이 나오네,,,좃도씨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