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대기업이나 공무원, ~사 직업을 원하신다
나에게 의향은 묻지 않고 그냥 그런 직업만을 원한다.
부모님은 자식의 인생보다는 본인의 체면,명예가 더 중요한가 보다.
부모님은 자식의 꿈보다 우리자식은 이래요저래요 하면서 자랑하는게 더 중요한가보다

학교2013에 나오는 김민기에게 공감이 간다

서럽고 외롭고 힘들다. 왜 나한테 그러는지. 차라리 공부를 못하게 태어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