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대기업이나 공무원, ~사 직업을 원하신다나에게 의향은 묻지 않고 그냥 그런 직업만을 원한다.부모님은 자식의 인생보다는 본인의 체면,명예가 더 중요한가 보다.부모님은 자식의 꿈보다 우리자식은 이래요저래요 하면서 자랑하는게 더 중요한가보다학교2013에 나오는 김민기에게 공감이 간다서럽고 외롭고 힘들다. 왜 나한테 그러는지. 차라리 공부를 못하게 태어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의사 판사보다 마음을 일구는 정원사가 되세요^-^
자신들이 이미 세상을 겪었으니까 자식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방법이 틀린거 같아요 정말 그럼 그 세상을 리얼하게 보여주든지. 이 세상이 그렇단걸 알려주시든지 왜 알려주지도 않고 이렇게하라는 말일까요
가치관이다른거지
부모입장에선 내가 살아봤더니 그게아닌데 왜 몰라줄까 나이먹어봐라 내맘알거다 답답하다
자식입장에선 왜 내가 하고싶은것, 하고싶은 길 못가게하는걸까 내가공부만해서 좋은직업가지면 그게 내가 행복해할줄알까, 나중에 고마워할줄알까 이런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