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사람이야. 하고스스로 밑밥을 깜으로서 자신이 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정당화하고약빨 떨어질 때마다 선플과 감성팔이 시전하며사실 그렇게 나쁜 년은 아니란 것을 어필한다.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댓글돌이 짓으로대단한 선행이라도 베푸는 양지 할말만 해대는 너희들보단 그래도 내가 낫다. 는 생색의식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대단한 직언가라고 생각하며남을 비판하는 동시에 그 자신은 전혀 안그런척 슬쩍 한발 빼는화법이 싫어서 이런 글 남겨본다.
방어기제건들지마 [ 안녕 ]
대단한 꼬집기네
제발 필터링 좀 하라해서 필터링 하는 법 배워서 너한테 관심 껐는데 니가 나한테 이렇게 관심 많은 줄 몰랐네
대체 무슨 직감으로 그러는지 몰라도 니 욕하는 유동이 다 나라고 생각하고 몰아세우지는 마라 처음으로도 족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필터링 할테니 너도 관심 꺼
대단한 넘겨짚기네.
지금 감정 안좋다고 해서 진작에 서로 좋게 얘기 끝낸 유동 얘기까지 다시 끌어다하는 거 보니 네 패턴에 대해 나도 그다지 따로 할 말이 없다.
지금 무슨 감정이 안좋다고? 넌 나한테 뭐 안좋은 감정잇냐 너나 나나 답정너인건 피장파장인데.
좋게 끝냈지 그러고 싶었으니까. 관심 끈 것도 그래서고. 난 니가 나 카톡 지웠길래 관심 끈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상대방 맘 찢어놓고 니 맘만 괜찮아지면 상대방도 다 괜찮아졌으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겟지 애초에 남 상처엔 별 관심이 없으니까.
사라 뒤져
흐흐
어휴 병신
싸가지없는년아닥쳐
넌 위선이나 떨지마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