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 레딧 보다가
혈액검사를 통해 우울증 검사 연구를 한다는 기사를 봤음.
이게 이미 겪고 있는 우울증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우울증의 중증도, 발생할 위험도를 알 수 있고
치료를 위한 개별적 옵션 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고 하더라구.
미래학 레딧 보다가
혈액검사를 통해 우울증 검사 연구를 한다는 기사를 봤음.
이게 이미 겪고 있는 우울증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우울증의 중증도, 발생할 위험도를 알 수 있고
치료를 위한 개별적 옵션 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고 하더라구.
주기적으로 채혈하는 웨어러블기기가 있다면 그 검사를 사용해서 우울증 증세가 보이자마자 알수도 있겠네. 개꿀
육체의 질병 말고도 정신증도 원격으로 조기에 식별, 관리할 수 있다니깐, 미래에는 아픈사람들이 많이 줄어들듯 ㄹㅇ
되게 신기하네ㄷㄷ 최근엔 진짜 상상도 못한 기술들이 생겨나는거같음
나도 정신증을 혈액검사에서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음.
뭔가 호르몬의 변화같은걸 캐치하는건가? 신기
대체 어떻게 찾는겨 ㄷㄷ.. 미래기술은 감이 안잡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