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현실과 완전히 똑같은 완몰가가 나오더라도 친구들쪽에서 먼저 연락끊는게 아니면 계속 연락하고 지낼듯
왜냐면 친구들 취향이 나랑 똑같음
어떻게 플레이했는지 서로 영상공유하고 썰풀고 그러기만 해도 완몰가 하는거랑 똑같은급으로 재밌을거같음
완몰가에서 친구들이랑 완전히 똑같은 NPC를 만들어낸다 해도 현실친구들의 그 느낌은 대체할수 없을거같기도 하고
완몰가에선 뭐든 할수있지만(예를들어 친구NPC가 내 비위만 맞춰주게 한다던가) 그렇지않은 현실만의 묘미도 있다고 생각함
친구뿐만 아니라 완갤에다가도 올리고 싶은거 많기도하고ㅋㅋ
다쓰고보니까 너무 선형적인것같다ㅈㅅ
그럴수있지!!♥
ㄹㅇㅋㅋ
선형적인거랑 관련없는거 같은뎀 전혀 ㅈㅅ 할 필요 없음 ' ' b
나도 그런 생각 많이하는거심ㅋㅋㅋ 선형적인게 아냐. 나도 친구들이랑, 완붕이들이랑 각자의 세계관에서 논 썰 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