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내가 낳았으니 배우자 닮든 아니든 상관없겠지만

역하렘+배우자입장에서는 불확실하긴하지만.... 어쩌다보니 아들5 딸2이렇게 낳고(처음은 가볍게 7명정도로만....)

아들은 crrl+v한거마냥 누가 봐도 배우자 외모닮아서 토 못달고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내 세계관에서는 다들 안늙고 젊음을 유지하고 하는거라서, 남편이랑 아들이랑 차이점이 있어야하니까 아들 키가 남편키보다 조금 작거나 큰걸로 남편인지 아들인지 구분을 난 하는거지



아들쌍둥이일경우 서로 다르게 옷을 입히거나 포인트를 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