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유럽 귀족하면 우아하고 품위있으며 예의바른 잘생기거나 예쁜 귀족들을 생각하는데
본인은 다르게 플레이하고싶음.
온갖 개막장짓에 더럽고 가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하는 무서운 귀족이 되볼껴.
후계자인 내 형제를 다 폭8시켜서 내가 후계자가되고
능력 별로 안좋은 아버지를 죽이고 본인이 작위 계승하거나 반대로 내가 아버지면 능력 별로인 아들을 죽여서 능력치 빵빵인 형제를 후계자로 만들고싶음.
아니면 본인보다 더 명망높고 강력한 가문의 딸과 결혼해서 나머지 가문원 다죽여서 자신의 아들이 계승한다음
아내랑 아들 추락사시켜서 본인이 영지 전부 먹어서 그걸 바탕으로 약소국을 침략해서 내 영지를 몇배로 늘리는겨.
반대로 부인이 되서 자신의 아들을 수행불능으로 만든다음 직접 섭정이 되서 죽을때까지 통치해보기도 하고 ㅋㅋ
또 왕의 아내랑 콩닥콩닥해서 내 자식을 제위에 올려보고도 싶다.
귀족이 되면 저렇게 개판이고 난잡한 생활도 해봐야징
완몰가에서 크루세이더 킹즈를 !
그게임은 더 막장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크킹생각나네ㅋㅋㅋ 귀족이나 왕족들의 권력쟁취를 위한 두뇌싸움도 ㄹㅇ 재밌을거같은거시다
가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