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처음 쓴글에 루저들이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했던거. 

그거때문에 분탕충이라는 낙인이 찍힌거 같다. 


너도 금방 수정한거 보니 부적절했다는 자각은 있는걸로 봐서


그냥 분탕을 목적으로 온건 아닌거같아서 


이렇게 이야기하는건데


우리는 누구나 환영한다. 완몰가? 그거 안올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거 그럴수 있어


근데 우리는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


정보기술소식들을 접하면서 점점 확신을 더 얻어가고 있고. 


언제올지는 몰라. 


그래도 언젠가는 온다. 


거기서 우리가 보고싶은것. 하고싶은것. 그걸 상상하면서 노는곳이야 완갤은.


재밌잖아 상상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