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몇년전부터 캐나다나 러시아,북유럽등에있는 칩엽수림만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음.
그래서 그런데 한번 여행가보고 싶지만 돈도 시간도 없음 ㅠㅠ
거기서 사는건 더욱 무리고
그래서 완몰가가 나오면 거기서 1년동안 살아볼거시다^
본인 집은 캐나다 로키산맥에 만들건데 대충 어떻게 생겼나면
집은 약간 어두우면서 편안한 느낌의 통나무집
산맥을 바로 볼수있는 저택
대충 저런 집에서 살고싶다. 저런데서 집만들면 집에만 안틀어박혀있고
온갖 레저스포츠나 여가생활을 해볼거당.
예를 들자면
산맥에서 스키를 타던가
강가에서 연어를 낚고
맨날 등산도 다니고
산악자전거도 타는등 여러가지를 해보고싶다는 거심
집에선 게임하고 드라마,영화 실컷보고 뒹굴뒹굴
새벽 1~2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고
밤에는 아내랑 알콩달콩지내공
저렇게만 지내면 너무 행복할거같다.
근데 저렇게 지내면 너무심심하니까
곰 VS 인간
숲속에서 캐나다의 명물 곰이랑 한판 떠보는것
현실에선 곰이 한번 때리면 내 얼굴이 반으로 찟어져서 고통스럽게 죽지만
완몰가에선 근육이랑 가죽,뼈 골격같은거 몇배로 강화해서 곰이 몇대쳐도 끄덕없게 강화시켜서
곰을 맘껏 후드려팰수있게 만들면 충분히 곰이랑 뜰수있겠지.
일단 곰이 공격하면 숙여서 피하고
그순간 곰의 다리쪽으로 가서 소중한데를 한대치고
곰한테 올라다서 머리에 주멱을 몇대 주어박은뒤
백쵸크 걸어서 한번에 죽이고싶다
그런다음 기념으로 곰의 가죽을 벗긴뒤 집안에 전시해놓으면 멋질거같다.
근데 저렇게 강화해도 못이길거같으니까 일개 인간은 범접할수없는 수준으로 강화시켜야지
ㄹㅇ 공기좋고 물 좋고 나무좋은 곳에서 살아보고싶네
힐링될거같음 ㄹㅇ
오 내가 생각하는 집도 딱 저런느낌이었음 좋네
도가의 사상 인거신가!
그냥 저런 칩엽수림이 너무 좋은거시당^
맑은 호수와 침엽수림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