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걍 엘프급의 비현실적인 존잘이 된 다음에
디시같은 커뮤니티에서 맨날 다른 여자끼면서 놀고 있는
사진, 혹은 예쁜 여자가 안달나서 나한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카톡 스샷들 업로드하고 싶다
그리고 제목이랑 내용은 항상
'에휴 잘생긴것도 꼭 좋은건 아닌거같아'
'잘생겨서 너무 힘들다 요즘'
'너네가 영화시작하자마자 엔딩크레딧 올라가는 그 기분을 알아?'
'자꾸 내 얼굴만 보고 접급하는 여자들 때문에 슬프다'
'왜 사람은 내면을 안보는걸까? 자꾸 내 얼굴만 봐'
이런식으로 쓸거임.
사진과 글의 내용의 부조화로
기만질 존나 하고 다닐거임
설마 이것도 기만? 휴 속을뻔
완몰가에서 하는 게 디시노..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ㅋㅋㅋㅋㅋㅋ
ㄹㅇ 재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