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60년
특이점이 오고, 초지능의 자비로운 통제 아래 모든 인간들은 자신만의 완몰가에서 자유롭게 살고있었다.
하지만 현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완붕이 한명은 완몰가 캡슐에 나와 현실 세계를 탐험하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모여살았던, 그리고 현재는 완몰가캡슐들이 모여있는 대도시는 그나마 로봇들에 의해 관리 되고 있었지만, 사람은 극히 드물었고
도시의 외각은 관리하는 로봇들조차 없어 버려진채로 존재하고 있었다.
완붕이는 배낭하나만을 맨 채 통제할수 없고, 예측할수 없는 현실세계로 다시금 발을 내딛는다.
이번주에 가본적 없던 장소를 걸어가면서 탐험해봤었는데 재미있더라구
그래서 나중에 여유가 있으면 현실세계 속에 내가 알지못했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탐험해보고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몰가로 들어가 지구가 조용해지는 거시다.
실제로 저정도로 사람이 없을거같진 않지만 ㅋㅋ 그래도 사람들이 줄어들긴 할듯. 그런 조용한 현실세계를 돌아다녀보는거시다
('0')!! 도키도키한 모험인거시다
ㄹㅇ 두근두근 재밌을듯
동네 탐험하는 것도 재밌겠다 ^-^)
익숙해보이지만 다니다보면 낯선길이 많다는거시다!!
디스토피아 미래인거신가..!
개개인의 완몰가 속 삶은 유토피아지만 겉으로 봤을때는 황량한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