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에서
한 곳에 머무르지않고
낭인처럼 혼자 세계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며 모험을 할거시임
늦은 밤이 되면 숲에서 모닥불을 피워두고 고즈넉하게 캠핑을 하거나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다 마주친 인적없는 오두막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도하며
도시에 다다르면 때 마침 내가 온 그 날에 큰 축제가 열려서
자신도 그 분위기에 취해 밤 늦게까지 실컷 즐기다 여관의 푹신한 침대에 쓰러져 곯아 떨어지기도하고
어느 날 시골 마을에 들리게 되었을 때는
한 목가적이고 화목해 보이는 가족이 사는 집에 양해를 구해 그 날 하룻밤을 대접을 받으며
보답으로 저녁식사 때 자신이 모험을 하며 겪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기도하고
인연 또한 가지더라도 오래 머무르진 않고
잠시 스쳐가는 만남으로
처음에는 같은 목적을 위해
잠시나마 동료로 지내며 그 사이 서로 정이 들었지만
이제는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서로 아쉬워하며 언젠가 어딘가에서 다시금 만날 때를 기약하며 헤어진다던지
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사람을 만나보고 여러 경험이나 일들을 해보고싶음
- dc official App
크 혼자 모험하는거 낭만있네 나도 요즘엔 완몰가 안이라도 그냥 연애나 결혼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있음
글 엄청 잘쓴다. 문학작가야?? 개추
문법 같은것도 모르는 문외한인데 좋게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ㄷ - dc App
그치 홀몸으로 넓디 넓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항상 새롭고 매력적인 것들,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완몰가의 묘미인듯^-^
본인은 이상형이랑 여행도 하고, 이상형이랑 눌러앉아서 오래오래 사랑하기도하고, 완붕이처럼 혼자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도 하고싶음^-^
좋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