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고백하면 맨날 '완붕쿤 나 할말이 있어' '뭔데?' '난 완붕쿤을 좋아해' '웅? 뭐라고? ' '난 완붕쿤을 좋아한다고' '응 뭐라고? 오토바이 소리 때문에 안들렸어' '좋아한다니까,' '응? 미안 공사장 소리 때문에 안들렸네' '난 완붕쿤을 좋아해!!!", '아 바람 소리가 되게 강하네 뭐라고???" '아 암것도 아니야' '뭐야 궁굼하게,,'
이정도면 청각 장애 같은데 ㅋㅋ
ㅋㅋㅋ
뒤늦게 마음을 알아차리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리는 전개가 예상되는 거시다.
예전에 답답한 남주인공들 NTR시켜버리겠다는 완붕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완붕이 질질끌다 너무늦지않게 조심해야겠노
ㅋㅋㅋ
한대 맞는거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