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고백하면 맨날




'완붕쿤 나 할말이  있어'


'뭔데?'


'난 완붕쿤을 좋아해'


'웅? 뭐라고? '


'난 완붕쿤을 좋아한다고'


'응 뭐라고? 오토바이 소리 때문에 안들렸어'


'좋아한다니까,'


'응? 미안 공사장 소리 때문에 안들렸네'


'난 완붕쿤을 좋아해!!!",


'아 바람 소리가 되게 강하네 뭐라고???"


'아 암것도 아니야'


'뭐야 궁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