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재 방식의 유사 완몰가가 아닌 적어도 소아온,어쌔신 크리드 등 처럼 매트릭스 형 가상현실을 뜻하는 것

개인적으로는 2038 ~ 2045 년 정도면, 기술적으로 full dive가 가능한 영역으로 들어설 것이라고 예상한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양자컴퓨터 또한 안정화 및 성능을 개선할 것이고

신소재 개발로 인한 컴퓨터 성능 증강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2030년대 이후 인공지능의 파라미터 갯수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도 내년이면 10조대, 내후면이면 100조대를 예상하고 있으니...

아마도 2020년에 끝나기 전에 파라미터 갯수는 1000조개를 넘을 것을 예상하고 있다.


하나의 파라미터의 뉴런 메커니즘 모방 방식 또한 시간이 흐를 수록 더 정교해지고 유사해질 것이다.

그것이 수천조개,수경개 이상으로 증강되어 인공신경방을 구축한다면 

아무리 파라미터 하나(인공뉴런) 구현도가 인간 뉴런에 비해 떨어질지언정 규모는 이미 인간의 시냅스 구조를 아득히 뛰어넘은 상태이다.






상상해보아라

최소 수천조개의 인공 신경망을 갖춘 인공지능의 성능을


현재 gpt 3는 겨우 1790억개, 그것도 영문 위주의 학습이고 한글의 학습은 0.02% 비율 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과하고

약간의 어색함을 제외하고 대화를 훌륭하게 해낸다.


그렇다면 근미래의 gtp x는 1790조개의 파라미터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학습하기 시작한다면 이러한 인공지능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무리 못해도 인간하고 대화하는 것 정도는 누워서 떡먹기일 것이다.



아마도 이때부터 완전한 통번역이 가능한 시점이 오지 않을까?



아무튼 이러한 강화된 인공신경망이 뇌구조를 학습하고 분석 및 패턴,신호 분석등을 시작하게된다면

아주 빠른 시일 내에 뇌에대한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1 (2021년 ~ )


컴퓨팅 파워 증강 (신소재 + 집적률 업그레이드 등)

양자컴퓨터 안정화 및 성능 개선

인공지능 파라미터 증강 ( 개수 증가 + 뉴런 모방 방식 개선)

bci - bmi , mri , fmri 해상도 증강 



=> bci 와 vr 기어 융합 시작

=> 사용자의 뇌신호 정보를 기업이 축적하기 시작 ( 뇌신호 메커니즘 빅데이터 구축)


2 (2026년 ~  )


최소 수천조개가 넘는 인공지능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뇌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기 시작



3 (2032년 ~ )


인류의 지능 증강 (정보 업다운로드,창의력, 오감 강화 등등)

완몰가(full dive) 시험 시작

강인공지능 단계 도약


 

4 (2034년 ~ )


완몰가 개발 완료

인류와 인공지능의 융합

초지능 단계 도약



5 (특이점 ~)



대충 이정도 틀을 잡고 +ㅡ 5 ~ 10년 본다.

그래서 2037 ~ 2044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

어디까지나 지금 기술 발전을 보고느낀 것과 특갤의 여러 정보를 정독한 입장으로써의 개인적인 견해다


특정 한가지 기술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나 결과적으로는 인공지능이 아주 큰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인공지능의 방대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노가다)하는 것은 인간이 따라올 수 없는 영역이다)


그리고 뇌공학의 발전에 인한 인류의 지능 증강 또한 기술 발전을 더욱 더 가속화 시킬 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기억의 저장 방식과 입력 방식 등을 알아내야한다면 더 이상 학습하는데 있어서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될 것이니

(실제로 공부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기억하는 작업이고, 기억하고 잊지 않기위해 최소 수년 ~ 수십년을 쏟아부으니 말이다)


그만큼 남는 시간은 응용 연구분야에 바로 투입할 수 있으며, 연구 가능 인력또한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단순 과학 동호회가, 옛 엘리트 과학 연구소급의 위력을 낼 수 있을 것이다.

대략적으로 이러한 뇌공학 발전+ 일반기술 발전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기술이 더욱더 가속화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물론 특이점 주의자인, 일개 방구석 좆문가인 생각,

지금으로써는 나의 희망사항?을 줄줄히 나열한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가봐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