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후에는 현실과 구분하기도 힘들어 질 수도 있을텐데.


이제 시각의 표현을 뛰어넘어


촉감, 진동, 흐름, 후각 등의 


오감을 표현하는 가상현실의 시대가 하루 빨리 도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