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source: https://ro.gnjoy.com/pds/wallpaper/ 기타 일러스트 키트 )
모험을 막 시작한 새내기들.
저녁식사는 낮에 힘들게 잡은 물고기와 산짐승 구이.
" 아니 진짜 집채 만한 맷돼지가 나타났다니까..?
휴.. 너희들이 직접 그 장면을 봤어야 하는데"
" 하하하. 네 상상력이 집채만한건 아니고?"
"어? 그 표정들은 뭐야 너희들도 안 믿기는거야?"
"흐음.. 너는 매일 이상한 소리하니까.."
"자자~ 먹어가면서 이야기해~ 다 타겠다"
오늘의 요리담당은 완붕쿤!
대박...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