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의 맨날 꿈꾸는데 그 꿈들이 거의다 생생하고 재밌어서 일어난 뒤에 계속 그 꿈생각만 하거든


그러다 살 붙이고 붙이고 하다가 커져서 설정도 잡히고 ㅇㅇ...


최근에 기억남는건 여자로 변해서 메이저리그 데뷔하던 꿈 꿨었는데 그것도 재밌었음 


좌완에 시속 140km 던져서 오 이럼 여자라서 데뷔시키는게 아니라 진짜 쓸만한데? 이런 생각도 꿈안에서 했었음 ㅋㅋ


그리고 원래 여자가 데뷔하면 엄청 난리나고 그럴거 아니야


근데 꿈속이라 그런가 그냥 화제 하나도 없고 평범한 데뷔선수 1 처럼 나오던게 신기했었음


관중도 한 10퍼정도밖에 안찼고 ㅇㅇ...


암튼 이런 꿈들 자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