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카트가 게임자체도 재밌지만

맵이 스타디움, 놀이공원, 과자계곡, 유적, 광산, 공항, 스키장, 성 등등 엄청 다양하고 개성있고

각 맵마다 나오는 BGM이 그 맵들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게 참 좋았음

실제로 이런 맵안에 들어가서 풍경을 360도 서라운드로 보면서 바람을 맞으면서 달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