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카트가 게임자체도 재밌지만 맵이 스타디움, 놀이공원, 과자계곡, 유적, 광산, 공항, 스키장, 성 등등 엄청 다양하고 개성있고 각 맵마다 나오는 BGM이 그 맵들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게 참 좋았음 실제로 이런 맵안에 들어가서 풍경을 360도 서라운드로 보면서 바람을 맞으면서 달려보고싶다
마리오 버섯 먹어보고 싶다..
키가 쭉쭉커져서 멋있어지는거야
막2짤같은 눈내리는 설산같은 맵에서 따땃한 커피를 홀짝거리며 달리고싶네
오 레이싱 말고 천천히 드라이브하는것도 좋겠네
나중에 완몰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면 와.
ㅋㅋㅋㅋㅋㅋㅋ 완몰가 올림픽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ㄹㅇ
레이싱 꼭 해봐야지 'v'
같이함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