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수인족들이 살아가는 세계.


토끼족은 가장 약한 종족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어느날 홀연히 나타난 한마리의 토끼가 


흩어진 토끼족들을 규합.


그리고


어느새 토끼나라는 강력한 국가로 변모한다. 



그 비결은 바로 합성비료의 발명! 



수확량의 비약적인 증가는 안그래도 어마어마한


토끼족들의 번식력을 가속화시켜 


토끼나라는 수인족 중 가장 많은 개체수를 가지게 되었다.


( 후에 이 개체수 폭발을 '토끼점'이라 부르게 된다.)



개체수는 곧 국력 ! 


이에 위협을 느낀 다른 수인족 국가들은 연합을 하게 되지만. 


각기 다른 특징을 가졌으며 서로를 적대하던 수인족들이


연합이 잘될리 만무. 


결국. 토끼나라에 연합은 무너지고


토끼나라는 수인세계의 유일한 초강대국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