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곰돌이, 다람쥐 처럼 동면에들 수 있으면 노화 진행 속도가 1/100으로 늦춰진다고함

실제로 인간의 유전자에도 동면을 일으킬 수 있는 흔적 있으며, 뇌에서도 발견되었는데, 지금은 퇴화되서 스위치가 꺼져있는 상태라고 함

그것을 유전자 조작, 신호 자극등을 통해 조절할 수 있게되면 동면이 가능한 상태로 바뀌는데



이것을 통해 이론적으로 남은 신체 수명 x 100 년을 존버탈 수 있게된다는 말임.


앞으로 남은 수명이 20~ 30년 밖에 안남았다쳐도 2000 ~ 3000 년을 동면상태로 버틸 수 있다는 것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200~ 300년 아님, 2000 ~3000 년임 ㅇㅇ)



사실상 남은 수명이 반년 ~ 1년 밖에 없어도 50 ~ 100년은 족히 버틸 수 있어서 

동면기술의 난제가 풀리고 상용화 되는 순간, 죽음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즉시 동면에 들어 갈 것임.

한마디로 동면 상태에서는 자신의 신체나이가 1살 먹으면, 밖은 이미 100년이란 시간이 지나가있다는 말이지

이건 내 뇌피셜이 아니고 동면에 든 동물의 평균 노화 속도를 계산하니 그 정도라고 함.



다만 동면에 든 동물들은 왜 평생을 살 수 없냐? 

그것은 도중에 깨고 자고 깨고 자고를 반복하기 때문, 만약 동면에 깨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다면 적어도 수백 수천년을 버틸 수 있는거지


동면상태일 때는 에너지 소비량도 엄~~~~~~~~~~~~~~~~~~~청나게 줄어들어서 정말 미량의 식량만 공급해줘도 생존할 수 있다고 함

휴대폰 절전모드라고 생각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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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기술 어디까지 왔느냐?



현재로써 화성 우주 여행(장시간 여행)을 위해 동면기술이 연구가 진행중에 있는데

가장 최신 소식으로 14일정도 동면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함. 원천적으로 

뇌의 동면 스위치를 조작할 수 있으면 원하는대로 동면 기간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됨




동면기술이 상용화 되면 , 동면 유지비 

최소한의 영양분 공급 비용 + 관리비  같은 잡비용 정도의 돈을 모아서, 한 1세기 정도? 많아도 2~3세기 정도 잠잤다가 일어나고 싶다 ㄹㅇ






아마도 수면에 깨어나서 거리를 돌아보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다...





동면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