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거리 마을은 쓰나미-경찰-내리막 루트로 입장할 수 있다.

입장 목적은 삼거리 마을을 들어가고 나오면 스페셜 npc와 소통할 수 있어서다
삼거리 마을은 육각형 타일 모양으로 되어 있다

육각형 타일을 두르는 길과 그 안으로 난 삼거리길이 있다

중앙에는 분수가 있고 세 갈래로 난 삼거리길은 길이가 약 200m이다.


그래서 한쪽으로 가면 육각형 타일을 두르는 길이 나오는데 그 길은 옆에 붙어있는 또다른 삼거리 마을과 겹쳐진다

그 삼거리마을은 원래 삼거리마을과 동일하다. 그런 방식으로 계속 이동해도 같은 삼거리마을을 걷게 된다.

길이 120⁰로 꺾여있어서 옆 마을의 본인은 보이지 않는다

마을의 건물위에 올라가면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땅에서 3.5m 위치에 투명한 천장이 있다.

그래서 건물위에 올라가기는 어렵다

마을 내 생명체는 여러 식물을 더불어 사람, 비둘기,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는 마을 3개를 이동할때마다 20%의 확률로 생겨난다.

그리고 낮/밤이 4시간마다 바뀌는데 그때마다 사라질 확률은 5%이다

비둘기는 낮에만 생겨나고 일정 주기로 하늘을 날아간다. 중력의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람들은 소통이 가능하고 별다른 점은 없다. 크게 3가지 분류가 되는데

생산자, 소비자, 안내자이다.

생산자는 사람들의 생활을 위한 물건을 생산하고

소비자는 특별한 일을 하지 않고

안내자는 소통을 할 때 조건을 제시한다.

모두 낮에는 집에 있거나 산책을 하고 밤에 음식을 먹거나 잔다

안내자는 소통 시 물건을 요구하고 조건을 달성하면 80% 확률로 더 많은 물건을 주거나 20% 확률로 키를 준다.

키는 분수대에 꽂을 수 있고 총 8개의 구멍이 있다.

키를 가지고 있으면서 분수대에 꽃지 않으면 소비자가 적대적으로 변한다.

따라서 키 획득 즉시 분수대에 꽂아야 하는데 1개를 꽂을때마다 분수대 물 색깔이 변화한다

8개를 다 꽂으면 모든 인원이 작업을 중단하고 분수대에 모이고, 다 모인 후에는

보고있지 않은 방향이 지워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모든 방향을 한번씩 뒤를 돌리면 완전한 빈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비둘기를 따라 이동하면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