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정의 막내로 태어나고싶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사랑하고,
자식들에게도 아낌없이 사랑을 주고, 언제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부모님이었으면 좋겠다.
형제들끼리도 사이좋게 놀고, 서로 아껴주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학교는 학교폭력이나 괴롭힘 같은거 없이 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때로는 친구랑 놀기도 하고,
그러다가 괜찮은 대학교에 입학해서 대학생활을 즐기고싶다.
술자리가서 동기들이랑 즐겁게 놀고,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보고 싶다.
그러다가 착하고 예쁜 여자친구를 만나서 서로 설레는 첫 연애를 해보고 싶다.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카페에 가서 얘기도 하고, 공원에 가서 손잡고 산책도 하고, 놀이공원도 가보고 싶다.
전공 공부 열심히 해서 괜찮은 기업에 입사했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받게 하는 상사나 후배 없이 모두가 협력적이면서, 일은 스스로를 발전 시킬 수 있는 생산적인 일을 하고,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여유있는 삶을 보내고 싶다.
그러다가 결혼을 해서 자식들을 낳고, 아내와 함께 사랑을 담아서 자식들을 키우고 가정을 꾸려나가고 싶다.
그리고 자식들이 크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꾸려나갔으면 좋겠다.
나이가 들면 은퇴를 하고 아내와 남은 여생을 조용히 보내다가 아내와 함께 한날한시에 조용히 생을 마무리하고싶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평범함을 이야기해봤음 ㅋㅋ
저런 삶을 실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까?
완몰가에서 한번쯤은 저런 삶을 살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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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할거) 성대한 생일 파티, 할로윈 크리스마스 같은것도 장식 빡빡하게 하면서 재밌게 보냄. 친척중에 별장있어서 방학이나 휴가 때마다 놀러갈 수 있음.
오 내가 휴일의 이벤트를 빼먹었구만 그런것도 참 좋지!!!
그러고보니 심즈에서 할 수 있는것들이구만. 심즈 땡긴다.
ㄹㅇ 좋은데 판타지가 좀 있긴해야한듯ㅋㅋ
ㅋㅋㅋㅋ 그런가? 나도 다시 읽어보니 너무 무난하긴한듯
('-')/)☆
저런 평범한 삶도 좋지. 근데 난 한달하고 때려칠거가틈 심심해서
사실 좀 심심한 삶이긴하지
난 완몰가에서도 결혼은 안 해!!
안될거뭐있겠냐는 거시다^-^)!
일상물 좋지